1600~1860년, 실제 호적의 신분 비율로 태어나
그 시대를 계절마다 살아 봅니다.
아동 사망, 기근, 전쟁, 노비 제도를 다룹니다. 15세 이상 권장. 이름은 어디에도 저장하지 않으며, 태어난 해와 결말 같은 익명 통계만 모읍니다.
같은 주제로 친구도 각자 다른 삶을 뽑습니다. 끝에서 이 질문에 답할 순간을 고를 수 있어요.
조선은 3년마다 집집이 식구와 신분을 적은 호적(지금의 주민등록)을 만들었습니다. 고을마다, 시대마다 신분 비율이 크게 달랐고, 이 게임은 당신이 태어난 해와 고을에 맞는 비율로 신분을 뽑습니다.
남쪽은 170년 사이 양반이 열에 하나에서 열에 예닐곱으로 늘었습니다. 돈 있는 사람들이 족보와 양반 신분을 사들였기 때문입니다. 서북 지방은 끝까지 양반이 드물었습니다.
칸을 누르면 그해의 수치와 일이 보입니다.